일본 프로야구 2013시즌 최우수 배터리로 센트럴리그에선 히로시마의 마에다 겐타-이시하라 요시유키, 퍼시픽리그에선 라쿠텐의 다나카 마사히로-시마 모토히로가 선정됐다.
최우수 배터리상은 일본 스포츠닛폰이 제정한다. 이상 전형위원회에는 장 훈 등 5명이 포함돼 있다.
개막 이후 24연승을 올린 다나카-시마 배터리는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마에다-이시히라 배터리는 요미우리의 마무리 니시무라-아베 배터리와 치열한 경합 끝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6일 열린다고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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