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아미는 10대 때 폭발사고를 당한 후 서른 넷의 나이에 눈을 뜨게 된다. 나이는 30대지만 정신연령은 여고생인 탓에 모든 것이 서툴기 마련. 그런데 이 때 다가온 남자가 바로 힘찬이다. 힘찬은 16년 전 폭발사고의 진실과 첫사랑을 찾는 아미를 묵묵히 도와주면서 점차 가까워진다.
Advertisement
연출을 맡은 이재진 PD는 최근 인터뷰에서 "작품에서 의도한 것이 연상연하 커플이었는데, 두 사람이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줘 고마웠다"며 "박서준은 귀엽고 남자다운 연기를 잘했고, 황우슬혜는 신비롭고 묘한 느낌의 아미를 잘 표현해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애늙은이 남자와 어른 아이 여자의 멜로로 두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새로운 시도를 했으니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