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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원짜리 화장실 휴지...누가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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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원짜리 화장실 휴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호주의 한 회사가 22K 두루마리 휴지를 온라인 매장에서 137만6900달러(약 14억5000만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두바이의 한 황금 화장실에 영감을 얻어 휴지를 만들게 됐다며 이 휴지를 구입하면 한 롤당 한 병의 고급 샴페인을 같이 배송한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금속으로 만들어져서 사용하기에 불편할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달라"며 "세 겹으로 만들어저셔 부드럽게 뒤처리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이런 휴지는 누가 사용할까?", "몇칸만 쓰면 수천만원?", "황금으로 마무리하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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