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충주 험멜은 22일 오후 2시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한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를 방문해 토스트를 전달하는 응원활동을 펼쳤다. 충주의 주장 박진수와 정성민, 남대식, 황성민은 즉석해서 만들어진 토스트를 직접 전달해주며 건국대 학생들의 시험기간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토스트를 즉석해서 요리할 수 있는 밥차(샘맛푸드)가 건국대 중원도서관 앞에 위치해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다. 약 300명의 학생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건국대학교 중원도서관 관계자는 "시즌 중에 선수들이 시간을 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도 만들어주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주는 충주지역에 위치한 건국대글로컬 캠퍼스와 올 시즌 초부터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지난8월 12일에는 MOU를 맺는 등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편 충주는 최근 4경기에서 무패행진(2승2무)을 기록하며 리그 막판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