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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머리가 예쁘다"라는 칭찬에 "보이는 라디오인줄 몰랐다. 올라오고 아차 싶었다. 모자 가져왔어야했는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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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발이 예쁜데 가려야 하느냐' 질문에는 "최대한 숨기고 싶었다. 이번 앨범은 활동이 짧아 다음 주쯤 정리할 것 같다. 변신한 모습을 무대에서 공개하고 싶었다"며 "오랜만에 머리를 잘라 아직 어색하다. 3년 동안 다듬지도 않고 무작정 기른 머리인데 허전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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