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틴트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틴트는 공식트위터(http://twitter.com/tint_official)를 통해 추가 재킷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사진 속 틴트 멤버들은 파자마 패션을 하고 일렬로 늘어서 있는데, 속바지를 입었지만 길게 늘어지는 상의 때문에 '하의 실종'처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틴트 멤버들 각선미가 예쁘네요", "섹시하기보단 귀엽네요", "틴트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걸그룹 틴트(Tint)는 한 TV 오디션 프로그램의 걸그룹 멤버로 관심을 모았던 이미림을 비롯해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10월 말 음원을 발표하고 11월부터 음악 방송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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