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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3년째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내레이션도 참여

김표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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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MBC '2013 코이카의 꿈' 인도네시아편에 합류해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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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코이카의 꿈'과 함께 하는 건 2011년 페루, 2012년 엘살바도르에 이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올해 인도네시아편을 통해 '명예 코이카 단원'이 된 박보영은 인도네시아에 처음 파견을 떠난 코이카 신입단원들과 함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본 방송에선 내레이션까지 맡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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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정 하나로 타지에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단원분들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3 코이카의 꿈' 인도네시아편은 오는 26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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