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전쟁'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등장하며 정형돈 19금 만화책으로 화제를 모은 '여자전쟁'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24일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측은 "박인권 화백의 '여자전쟁'을 드라마로 제작하고 있다"며 "이미 오래 전에 박인권 화백과 판권 계약을 맺고 올해 초부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여자전쟁'은 100부작 완전 사전제작이라는 파격적인 방식을 시도하며 2회를 하나로 묶어 50개의 옴니버스 스토리로 편집된다. 특히 노출 수위 조절에 따라 드라마 버전과 영화버전의 두 가지로 만들 예정이다. 총 2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며, 2014년 상반기 케이블채널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르디미디어의 윤영하 대표는 "여자 전쟁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아시아권을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킬러 콘텐츠"라며 "방송권 판매와 캐릭터, 그리고 OST 등 각종 부가가치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여자전쟁'은 지난 19일 방송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선상파티 편에서 정형돈의 애장품으로 공개됐다. 정형돈은 애장품 추첨에 당첨된 박명수에게 "만화책은 형수님 없을 때 봐야한다. 읽으면 둘째가 생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 전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전쟁, 드라마 제작 기대된다", "여자전쟁 드라마 볼때마다 정형돈 생각날 듯", "여자전쟁, 정형돈 애장품 너무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