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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 서인국 디카프리오 “보조개가 매력, 서로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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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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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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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형진이 서인국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닮은꼴 이라고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속 코너 '씨네 초대석' 보이는 라디오에는 영화 '노브레싱'으로 돌아온 서인국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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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DJ 공형진은 "서인국 씨를 볼 때마다 '누구 닮았지'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생각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 것 같다"며 "보조개 들어가는 게 매력이다. 닮았다는 말 들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서인국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다. 처음 듣는다. 그런 기사를 한번 본 적 있다. '디카프리오 같은 연기적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라는 기사를 봤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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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나 스스로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담감이 있었다. 가수출신이라 배우들에게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서인국은 10월 30일 이종혁과 주연한 수영 영화 '노브레싱' 개봉을 앞두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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