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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천연 원료 사용' 유아용 스킨케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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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주)가 에티튜드의 스킨케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쁘띠엘린은 유해물질을 걱정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캐나다의 대표 친환경 브랜드로 알려진 에티튜드의 스킨케어 제품을 한국에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킨케어 제품은 베이비 로션 2종과 쓰리인원(3in1-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가 합쳐진 제품) 2종이다.

베이비 로션은 신생아들이 사용하는 만큼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피부 유해성분을 차단하기 위해 100% 친환경 천연 원료를 사용했다. 제품에 함유된 천연 소이빈 오일, 쉐어버터 성분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올리브와 아몬드 오일은 영양을 공급해 사용부위를 매끄럽게 만든다.

베이비 로션과 동시에 출시되는 쓰리인원(3in1) 제품은 샴푸와 바디워시, 컨디셔너의 기능을 하나로 만든 획기적인 제품이다. 코코넛 추출물을 포함한 천연 성분들이 자극 없이 순하게 클렌징을 도와주며, 상큼한 천연향을 은은하게 풍긴다. 이러한 성분 덕분에 연약한 아기가 사용해도 눈 따가움이 없으며 피부에도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의 신생아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베이비 로션과 쓰리인원(3in1) 제품 모두 청정 캐나다 지역에서 재배된 친환경 원료만을 사용해, 다이옥신이나 에틸렌 옥사이드 같은 발암물질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다. 패키지에 표시된 'CARCINOGEN FREE(발암물질 프리)' 로고는 캐나다 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는 고유의 표시로, 전성분 표시와 함께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패키지의 입구는 펌프 용기로 되어있어, 사용시 간편하며 위생적이다. 베이비 로션은 무향과 아몬드&바닐라향, 쓰리인원(3in1)은 무향과 석류&벚꽃향이 출시됐으며, 4종 모두 300ml에 2만2000원이다.

쁘띠엘린 강종근 마케팅 본부장은 "친환경 성분으로 사랑 받고 있는 캐나다의 에티튜드 스킨케어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이게 됐다"며 "에티튜드는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 필요한 친환경 제품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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