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가 베테랑 수비수 오구치 오녜우와 계약했다.
Advertisement
오녜우는 스포르팅리스본과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 상태였다. 오녜우는 지난해 말라가로 임대돼 단 두번의 선발출전에 그쳤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올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순항 중인 퀸즈파크레인저스는 수비보강을 위해 공짜로 오녜우를 데려왔다. 오녜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잉글랜드 축구를 경험한 바 있다. 그는 퀸즈파크레인저스와 1년 계약을 마무리했다. 오녜우는 미국대표팀 일원으로 68경기나 소화한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지난 3년간 잦은 부상으로 2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몸상태만 완벽하면 언제든 제 몫을 할 수 있는 선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