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대법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차별받고 있는 장애인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교육 프로그램에 사회자로 참여 중인 김현주는 지난 24일 오후 3시 대법원에서 열린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3회차 교육을 마친 뒤 감사패를 받았다.
법원행정처장 차한성 대법관이 김현주에게 직접 전달한 감사패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소수자 권리보호를 위한 법원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장애인을 위한 생활교육공동체 '차름'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김현주는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현주는 "장애인과 관련된 문제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을 뿐인데 좋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남은 교육 일정에서도 모범적인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