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시리즈 1차전을 대상으로 발행 된 야구토토 매치 20회차 게임에서 총 718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www.sportstoto.co.kr)는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3년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두산 전을 대상으로 시행한 야구토토 매치 20회차에서 각 팀의 홈런 유무 및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가 모두 718명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148.3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삼성은 3주간의 휴식을 취했다. 반면 두산은 3일 밖에 쉬지 못했다. 체력열세로 두산이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는 우려를 두산은 화끈한 공격력으로 불식시켰다. 특히 준플레이오프에서 벤치를 지킨 손시현을 선발 출장시킨 것이 신의 한 수였다. 2회 2사에 터트린 적시안타와 6회 승리에 쐐기를 박은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선발 노경은 역시 일등공신이다. 1차전 승리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확률 80%가 두산의 손에 쥐어 줬다. 야구토토 매치 20회차 최종 적중결과는 삼성 홈런 'O', 최종점수대 '0~2', 두산 홈런 'O', 최종점수대 '7~8'로 나타났다. 적중자 가운데 최대 베팅금액인 10만원을 베팅한 2명의 야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1480만원의 적중상금을 받게 됐고,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베팅한 9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1만4830원씩 환급금이 주어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모두 1만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회차에서는 모두 718명의 야구팬이 양팀의 최종 점수대와 홈런의 유무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펼쳐지는 야구토토 매치 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6일 하루를 쉬고 열리는 3차전으로 발매되는 야구토토 매치 22회차는 27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