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탁월한 작편곡 능력을 갖추며 이미 솔로데뷔 경험이 있는 리더 강승윤을 시작으로 센스와 아이디어로 팀 내 안무를 책임지고 있는 이승훈, 노력파 맏형 김진우, YG 래퍼 라인의 뒤를 잇는 실력파 송민호, 11명 통틀어 가장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비주얼 담당 막내 남태현이 속한 A팀이 최종 승리하며 'WINNER'라는 이름으로 꿈의 가수 데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특히 일본에서는 주요 언론인 산케이스포츠, 스포츠닛폰, 스포츠호지, 도쿄츄니치스포츠, 데일리스포츠, 닛칸스포츠 등이 단체로 내한해 차세대 한류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Advertisement
또한 방송이 끝난 이후 SNS를 통해 'WINNER'의 탄생을 축하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축하와 응원이 줄을 이었다.
Advertisement
A팀의 강승윤과 함께 슈퍼스타K출신의 허각은 "승윤이 잘했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고, K팝스타 출신 백아연은 이승훈에게 "승훈오빠 A팀 우승 축하해! 진짜 이제 음악 방송에서 만나는 거야"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두 달간의 대장정이 끝나고 각종 매체들은 "11명 모두 위너였다"라고 평했고, 방송과 함께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시간 장악했다.
이 날 생방송은 최고 1.48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의 1분'으로 A팀의 2라운드 댄스 배틀 무대가 뽑혔다. 이들은 리한나 원곡을 편곡한 Jamie Cullum의 'Don't stop the music'의 느린 템포에 맞춰 진정성 넘치는 무대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으며, 특히 남태현의 브레이크 댄스 타임에 양현석 대표의 흐뭇한 '아빠미소'가 포착돼 화제를 낳았다.
'한편, 생방송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팬들의 쇄도하는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그간 'WIN' 멤버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한 음원 4곡을 깜짝 공개하겠다고 전했고, 'WINNER'의 이름으로 데뷔하게 될 A팀은 빠르면 12월에서 내년 1월 국내 앨범을 발매를 하겠다고 전해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또 "B팀이 졌어도 YG에서 나가는 일은 없다"며 B팀에 대한 앞으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