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오리온스를 꺾고 4연승 신바람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LG는 2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7대70으로 승리했다. 4연승으로 5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LG는 문태종이 3점슛 2개 포함 22점을 터뜨리며 맹활약 했고, 외국인 센터 데이본 제퍼슨도 16득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오리온스는 최진수가 18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1승6패에 머물게 됐다.
한편, 전국체전을 마치고 팀에 합류한 LG의 드래프트 1순위 신인 김종규는 부상과 체력을 걱정한 김 진 감독의 배려로 결장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