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오리온스를 꺾고 4연승 신바람을 이어갔다.
LG는 2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7대70으로 승리했다. 4연승으로 5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LG는 문태종이 3점슛 2개 포함 22점을 터뜨리며 맹활약 했고, 외국인 센터 데이본 제퍼슨도 16득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오리온스는 최진수가 18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1승6패에 머물게 됐다.
한편, 전국체전을 마치고 팀에 합류한 LG의 드래프트 1순위 신인 김종규는 부상과 체력을 걱정한 김 진 감독의 배려로 결장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G는 문태종이 3점슛 2개 포함 22점을 터뜨리며 맹활약 했고, 외국인 센터 데이본 제퍼슨도 16득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편, 전국체전을 마치고 팀에 합류한 LG의 드래프트 1순위 신인 김종규는 부상과 체력을 걱정한 김 진 감독의 배려로 결장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