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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의 숲으로 시민의 숲 만들기 '에코실천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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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전문 기업 하츠(하츠, 벽산, 벽산페인트 대표 김성식)가 (주)벽산,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와 함께 10월 26일 한강 광나루지구에서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사랑 에코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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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와 벽산 임직원, 환실련에서 총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행사는 식목 활동과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및 지구 온난화 예방 교육 등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름다운 지구, 아름다운 실천'을 주제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하츠는 찔레, 갯버들 등 600여 주의 나무를 심으며 한강생태공원에 위치한 시민의 숲을 가꾸는 활동을 펼쳤다.

김성식 하츠·벽산 대표는 "한강 생태계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의 숲이자, 도시의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와도 같은 중요한 장소"라며 "하츠, 벽산, 환실련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데 일조하고, 자연 보호 활동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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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와 환실련은 지난 9월 양기관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구온난화 방지 활동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기금조성, 나무심기, 자원(에너지)절약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츠는 가정용 레인지후드, 주방용 빌트인 기기, 수직녹화시스템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으로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서 친환경 제품의 생산 보급에 힘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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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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