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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야트는 레드불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 출신으로, 올해에 포뮬러3 유로피언 챔피언쉽과 GP3에서 싸웠으며, 특히 GP3에서는 시즌 최종전을 남겨둔 현재 챔피언쉽 2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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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부터 토로 로소팀의 빈 자리는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었지만 키르야트가 급부상 하면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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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레이싱(Italiaracing)에 따르면 그 러시아 스폰서 그룹 중 한 곳은 SMP다. 일찍이 토로 로소 팀 대표 프란츠 토스트는 로마에 거주하는 키르야트가 2014년에 F1에 데뷔하기에는 너무 어리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키르야트는 GP3에서 F1에 단번에 입문한 최초의 드라이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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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F1 전문가들은 보통 F1 드라이버 데뷔는 20~21세를 기준으로 생각하지만 19세는 너무 어리다는 지적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토로 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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