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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금 마셨더니 맥주병 꽁꽁...역시 시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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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반도의 혹독한 추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시베리아에서 어떻게 맥주를 마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맥주병을 따 한 모금 마시고 나자 곧바로 병안에 있는 맥주가 얼었다. 맥주 병안을 보면 얼음이 어는 과정이 한 눈에 보일 정도다.

시베리아는 평소 겨울 평균기온이 영하 20~30도를 기록하는 곳으로 대륙에서는 가장 추운 곳이며, 1892년 2월 시베리아의 오미먀콘에서 -67.8℃가 기록된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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