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집
Advertisement
가수 아이비가 집공개를 했다
아이비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스타 에디터로 선정돼 자신의 집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화보를 통해 공개된 아이비 집은 시원한 채광과, 심플한 가구, 감각적인 배치로 꾸며져 아늑한 느낌을 줬다.
특히 책장에 꽂혀있는 다양한 분야의 책, 가족사진, 현관에 진열된 수십가지 구두, 예쁜 통기타, 피아노 등 집안 곳곳에서 아이비 특유의 감각이 엿보였다는 후문.
Advertisement
아이비는 인터뷰에서 "난 집이 항상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밖에서 사람들을 많이 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집에서는 정말 휴식을 취하고 싶다. 집이 보기 좋게 잘 정돈돼 있으면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고 피곤한 날에도 집에 오면 꼭 청소를 한다"고 밝혀 깔끔한 살림솜씨를 드러냈다.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아이비의 집 공개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비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아이비 집, 진짜 깔끔하다", "아이비 집, 본인이 직접 청소한다니 반전 매력", "아이비 집, 집도 넓을텐데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장영란, 부친 친필 손글씨에 그리움 울컥…40년 보관한 신문 스크랩까지 -
심형탁 子 하루, "오! 리!" 드디어 말문 트였다...첫 동물원서 '귀여움 폭발'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