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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다나카, 만장일치로 사와무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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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가 2년 만에 다시 사와무라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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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상 선정위원회는 28일 만장일치로 다나카를 2013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다나카는 올시즌 24연승을 기록하며 다승과 평균자책점(1.27), 승률 1위에 올랐다.

다나카는 2011년에 이어 두번째로 수상이고, 퍼시픽리그 소속 선수가 3년 연속 수상한다. 호리우치 스네오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구도 기미야스 등 선정위원 5명 전원이 다나카를 수상자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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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상자를 놓고 논란이 있었지만, 올해는 고민이 필요없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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