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쪽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초등학생 딸, 이수빈 구단주, 최지성 미래전략실장 등이 모습을 나타냈다. 두산 오너 일가는 야구 열정 면에서는 삼성을 능가한다. 정규시즌 거의 전 경기를 관전해 온 박용곤 명예회장이 변함없이 잠실구장을 찾았다. 박 명예회장의 동생인 박용성 중앙대학교 이사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또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이 자리했다.
Advertisement
이 부회장 일행은 잠실구장 중앙석 뒤편 왼쪽의 원정팀 관계자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이 부회장은 일상복 차림으로 편안하게 관전했다.
Advertisement
박용만 회장은 SNS를 통해 소통하는 기업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열정적인 두산팬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일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을 관전하고 바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플레이오프 3경기(1,3,4차전)를 모두 현장에서 관전했는데, 모두 팀이 이겼다며 SNS에 자랑(?)을 하기도 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때도 두산이 이긴 2경기를 현장에서 봤다. 박용만 회장은 이날 오전 출장에서 돌아와 곧바로 잠실구장을 찾았다고 한다.
Advertisement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