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진의 원인은 역시 수비다. 공격진은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 복귀 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드필드 역시 여전히 탄탄하다. 그러나 수비는 다르다. 우승 당시 최소실점을 기록했던 당시의 모습이 사라졌다. 수비의 핵 뱅상 콤파니가 잦은 부상으로 중심을 잡아주지 못하고 있다. 첼시전 후반 종료직전 내준 결승골 장면은 맨시티 답지 않은 수비였다. 마티야 나스타시치는 부상 회복이 얼마되지 않았고, 마르틴 데미첼리스는 아직 리그 적응을 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지난시즌부터 이어지고 있는 넘버원 골키퍼 조 하트의 부진이 뼈아프다. 하트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어이없는 실책을 범하고 있다. 마땅한 백업골키퍼가 없어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의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
'정영림♥' 심현섭, 장가 진짜 잘갔네..장모님표 밥상 자랑 "반찬 50개 더 있어"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3.'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4."김연아 금메달 내놔!" 충격 사실 폭로…피겨 '채점 논란' 재점화 '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줬다'
- 5.'MVP' 폰세의 길 걸을까…에르난데스, 日 타자 상대 152㎞ 2이닝 삭제 "구속 더 나올 수 있다"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