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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각설탕 4개 분량…"초코파이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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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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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요구르트 당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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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분 함량이 초코파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대표 최현숙)가 국내 10개사의 45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분 함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품 1개에 들어 있는 평균 당류는 12.4그램으로 각설탕 4개 이상이 들어가는 것과 같아 초코파이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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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 45개 제품 중 당 함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푸르밀의 돌 프리미엄 블루베리와 빙그레 요플레 딜라이트 딸기 순 이였다.

최 대표는 "떠먹는 요구르트가 건강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예상외로 당 함량이 높다"며 "하루 몇 개씩 무턱대고 먹었다간 과다한 당 섭취로 건강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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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포함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생각보다 높구나",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초코파이보다 많다니 놀랍다",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이번에 확실하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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