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창생'이 아시아 8개국 개봉을 확정했다.
'동창생'은 제작 단계부터 일본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액션 장르 영화가 개봉될 수 있는 모든 아시아 국가에 판매됐다. 영화는 11월 6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11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12월 대만, 2014년 1월 25일 일본에 개봉된다. 또 11월 29일에는 '아저씨' '고지전' 등의 극장 배급을 진행했던 USA(Well Go USA)를 통해 미국 개봉을 확정했고, '악마를 보았다' '최종병기 활' '베를린' 등을 유럽에 소개한 스플렌디드 필름을 통해 독일어를 사용하는 유럽에 선판매됐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새(김유정)을 지키려면 남한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소년(최승현, 탑)의 운명을 담은 작품이다. 빅뱅 탑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