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PSG)의 매니저이기도 한 미노 라이올라는 2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축구 전문 매체 '투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이탈리아 언론들의 부당한 공격을 지적하며 선수 편에 섰다.
Advertisement
이 신문은 "밀란이 경호원을 고용해 발로텔리를 24시간 감시하며 논란이 될 행동을 미연에 방지하게끔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라이올라는 "왜 발로텔리를 다른 선수처럼 내버려둘 수 없는가? 왜 항상 그에게 관심인가?"라며 하소연까지 했다.
Advertisement
발로텔리는 앞서 자신을 마피아에 비유한 신문을 트위터를 통해 공격했다가, 되레 이탈리아 축구협회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라이올라의 발언은 발로텔리가 불과 반시즌 만에 다시 이탈리아 언론의 '먹잇감'이 된 데 따른 푸념이다.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 세리에A 13경기에서 12골을 터뜨리며 성공한 이적 사례로 꼽혔다.
하지만 지난달 심판에게 폭언을 해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더니 SNS 구설에 휘말리며 다시 악동 이미지가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부상과 교통사고 등이 잇따르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이스가 논란을 겪으면서 AC밀란은 10위까지 내려앉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