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J레이싱팀은 2013 CJ슈퍼레이스의 간판클래스인 슈퍼6000 클래스와 GT클래스 모두에서 시즌 챔피언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황진우와 최해민을 필두로 내세운 CJ레이싱팀은 타 팀과의 박빙승부에서 모두 종합포인트 1위에 으르며 샴페인을 두번 터뜨리는 기쁨을 맛봤다.
Advertisement
또한 GT클래스에 출전한 팀 동료 최해민 또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CJ레이싱팀이 두 종목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Advertisement
거기다 EXR팀106의 감독겸 선수를 맡고 있는 류시원은 이번 최종전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두 배의 기쁨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라이벌이 있기에 멋진 레이스가 가능해 진다는 사실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