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여동생
배우 주상욱 여동생이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화제다.
주상욱은 지난 10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둘기 날갯짓을 연구하고 있는 동생의 깜짝 뉴스 출연! 장하다 내 동생"이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주상욱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누나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여동생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여동생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다"라며 반전집안을 소개했다.
또 "여동생은 모의고사 400점 만점을 3번이나 기록했다. 나만 다르다. 쓰레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주상욱 여동생 주은정 씨는 전 서울대 연구진으로 소개됐으며 "깃털의 움직임을 확인했을 때 실제 새는 위아래 날개짓에 의해 공기 저항을 받고, 최소화하는 과정들의 반복으로 비행할 수 있는 건데요"라고 새의 비행법 비밀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드라마 '굿닥터'를 마친 주상욱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응징자'에서 양동근과 호흡을 맞춰 이번엔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주상욱 여동생 뉴스데스크 등장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여동생, 공부 잘하게 생겼다", "주상욱 여동생, 주상욱과 닮은듯도", "주상욱 여동생, 차분하고 단아한 미모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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