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아이유-장근석의 '예쁜 남자' 고사 현장 보니

by
사진제공= (주)그룹에이트
Advertisement
KBS 새 수목극 '예쁜 남자' 팀이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예쁜 남자' 팀은 지난28일 서울 강남의 한 커피숍에서 고사를 지냈으며, 장근석, 아이유, 이장우, 한채영 등 주연 배우들과 80여명의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특히 독고마테 역의 장근석과 김보통 역의 아이유는 깜찍한 '돼지머리 고사 인증샷'을 함께 찍기도 했다.

장근석은 "이 작품을 위해 8개월을 기다렸다. 기다린 보람을 진하게 느끼게 마지막까지 파이팅하겠다"고 밝혔고, 아이유는 "보통이처럼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지난 24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에서부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예쁜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남자인 독고마테(장근석)가 잃어버린 가족과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상위 1%의 여성 10명을 유혹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천계영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며,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사진제공= (주)그룹에이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