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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이트] 국제 경쟁력 갖춘 '네일아트 기기' 선두주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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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수 보아가 '네일아트가 잘 어울릴만한 손이 아름다운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104표(32%)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보아는 그동안 무대, 공식석상, 공항 등 현장과 상황에 걸맞는 네일아트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 여성들에게도 네일아트는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됐다.

남성들이 술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처럼 여성들은 네일아트 등 자기관리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이다. 특히 네일아트나 페디큐어는 패션과 매칭해 연출했을 때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어 일석이조의 아이템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네일아트의 한 형태인 '젤 네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끈끈한 젤 형태의 모양을 손톱에 발라 자외선 기계에 굳히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10년 전부터 각광 받아 왔다.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도 '젤 네일'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매니큐어(팔리쉬)를 뒤로하고 네일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젤 네일은 기존의 아크릴로 형태를 잡아 굳히던 방식에서 벗어나 냄새와 자극이 적고 빨리 마르기 때문에 시술 후 찍힐 염려가 없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시술로 3~4주를 유지할 수 있어 휴가시즌이나 야외 활동을 하는데 있어 멋내기의 필수 뷰티아이템으로 활용가치가 높다. 이런 가운데 ㈜뷰닉스테크(대표이사 박강훈)가 차별화된 네일아트 관련기기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은 네일기기 및 젤폴리시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곳으로 현재 국내 네일기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뷰닉스테크가 최근 선보인 LED젤램프의 경우 기존에 출시된 LED2000S와 외관이 동일하지만 'CURING TIME(경화시간)'이 빨라졌고, 특히 엄지손톱 큐어링이 개선됐다. 또 젊은 세대들을 위해 개발된 바나나 LED젤램프는 USB 충전젠더를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LED젤램프, UV젤램프, 왁스워머, LED/UV 젤폴리시(gelpolish) 등 획기적이고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유통으로 전문샵에서의 인기가 높다. 또한, 젤칼라디자인에 집중하여 세계 최다종의 젤칼라(약3000여종)를 보유 하고 있으며 특히 글리터젤칼라 개발에서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점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있는 회사이다.

박강훈 대표이사는 "뷰닉스테크가 생산하고 있는 모든 LED제품은 국내 유명 반도체 회사의 제품을 사용, 세계시장을 타깃으로 할 수 있는 순수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젊은이부터 70~80대 할머니까지 대중화 된 네일아트는 오늘날 여성들의 개성표현을 넘어 '힐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네일아트기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뷰닉스테크는 지난 10월 25일~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국제 뷰티 엑스포'에 참가해 우수한 제품군을 선보여 전문가들을 비롯한 전국 네일샵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글로벌경제팀 ljh0413@sportschosun.com

 ◇뷰닉스테크 바나나led젤램프(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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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닉스테크 바나나led젤램프(노랑)
 ◇뷰닉스테크-Mobile LED LAMP
 ◇뷰닉스테크-LED2000T
 ◇뷰닉스테크 젤폴리시
 ◇뷰닉스테크-10ml ENVI 젤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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