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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앵커는 지난해 MBC '뉴스24'를 진행할 당시 누드 톤의 이너웨어에 재킷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러나 누드 톤의 이너웨어는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 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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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앵커는 1984년생으로 숙명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했으며, 채널A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지난 MBC 파업 당시 MBC 프리랜서 앵커로 기용됐다. 이후 MBC '정오 뉴스', '뉴스 24', '이브닝 뉴스'등 보도본부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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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 용산경찰서에 강 씨가 폭행을 했다며 전치 4주 진단서와 함께 강 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강 씨 또한 김 앵커를 폭행 혐의로 고소하는 등 김주하의 이혼소송 과정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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