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하차, 후임 유선경 앵커…알고보니 착시 아나운서
김주하 MBC 앵커 후임으로 유선경 앵커가 '경제 뉴스' 진행을 맡게 된 가운데 과거 착시의상으로 논란이 된 사건이 새삼 화제다.
유선영 앵커는 지난해 MBC '뉴스24'를 진행할 당시 누드 톤의 이너웨어에 재킷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러나 누드 톤의 이너웨어는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 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김주하 앵커가 이혼소송 등의 이유로 '경제 뉴스'에서 하차하게 된 소식과 함께 후임을 맡은 유선영 앵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선경 앵커는 1984년생으로 숙명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했으며, 채널A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지난 MBC 파업 당시 MBC 프리랜서 앵커로 기용됐다. 이후 MBC '정오 뉴스', '뉴스 24', '이브닝 뉴스'등 보도본부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결혼 9년 만에 지난달 서울 가정법원에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 및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울 용산경찰서에 강 씨가 폭행을 했다며 전치 4주 진단서와 함께 강 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강 씨 또한 김 앵커를 폭행 혐의로 고소하는 등 김주하의 이혼소송 과정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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