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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로 출연한 전문의는 "실제로 이때까지 엑스레이 검사에서 이파니처럼 곧고 예쁜 뼈를 가진 사람은 없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예쁜 뼈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삼가고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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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둘째 아이를 낳고 두 달 동안 30kg을 감량했다. 갑자기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서였다"면서 "국물만 마시면서 체중 감량에 도전했다"고 후일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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