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틴트가 데뷔도 하기 전에 올케이팝의 라이브 인터뷰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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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데뷔곡 '첫눈에 반했어'를 공개한 틴트가 11월 5일 최대 글로벌 한류 사이트 올케이팝닷컴(allkpop.com)의 라이브 스트리밍 인터뷰에 나선다. 데뷔도 안한 신인이 스타 위주의 이 인터뷰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올케이팝은 최대 규모의 글로벌 한류 영어 포탈 사이트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 뿐만 아니라 유럽, 동남아등 전세계 70여 국가에서 틴트의 모습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틴트는 데뷔 전부터 K팝스타 시즌2 출신의 멤버 이미림이 포함되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틴트는 30일 데뷔곡 공개에 이어 MBC 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음악중심' 등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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