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전설' 지네딘 지단과 레알 마드리드의 인연이 보통이 아니다.
Advertisement
갈락티코 군단의 선봉장이었던 지단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면서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끈 전설이다.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225경기에 출전, 총 49골을 넣었다. 지단은 은퇴 후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기술고문이자 수석 코치로 활약 중이다.
특히, 아버지와 함께 그의 4명이 아들이 모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선수로 뛰게 됐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지단의 넷째 아들 엘리아스가 유스팀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첫째 아들 엔조는 레알 마드리드의 18세 이하 팀에서 뛰고 있다. 조만간 프로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둘째 루카와 셋째 테오는 각각 골키퍼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활약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