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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주상은 "장나라와 같이 작품을 하면서 '저렇게 예쁜 아이가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을 했다"며 "나는 딸이 없고 아들만 둘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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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주상은 자신의 핸드폰 속에 저장된 아들의 사진을 꺼내 보이며 "이제 25살 정도 됐다"며 "나를 닮아서 키가 크고, 꿈이 외교관이다"며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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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나라 만큼이나 뽀얀 피부에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장나라의 사촌언니인 배우 정재연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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