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기황후'에 출연 중인 하지원이 시청률 1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도권 15.8%, 전국 13.6% 감사하오~ 다 그대들 덕분이오~ 빼앗긴 누이들을 되찾기까지 더 힘내주시오~ 재방송도 사수하시오! 그럼 난 이만 촬영을 위해 물러가겠소~"라고 적었다. 극 중 승냥이파 두령의 말투를 활용한 센스가 돋보인다.
28일 첫 방송된 '기황후'는 2회 연속 월화극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2회는 전국 시청률 13.6%(닐슨코리아)로를 나타냈다.
극 중 하지원은 훗날 원나라의 황후에 오르는 기승냥 역을 맡아 액션과 감정 연기를 오가는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