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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고영욱의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고영욱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홈페이지에도 고영욱의 모습은 사라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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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7월 한 차례 고영욱의 퇴출설이 나왔을 당시 소속사 측은 "고영욱의 일을 맡아왔던 개인 매니저가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 같다. 퇴출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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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영욱은 9월27일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으로부터 2년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고영욱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최종 판결은 대법원에서 가려지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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