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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레는 지난 24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킴키 아레나에서 CSKA모스크바와 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맨시티의 2대1로 끝이났다. 문제는 경기 도중 나타났다. CSKA모스크바의 서포터스가 투레를 향해 원숭이 소리를 내며 자극한 것. 소리를 들은 투레는 곧장 심판에게 가서 항의했다. 분이 풀리지 않은 그는 경기후 인터뷰에서 실망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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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CSKA모스크바는 11월 27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일부 좌석을 폐쇄하게 됐다. 유럽 최고의 팀과의 일전으로 만석을 기대했던 CSKA모스크바로서는 일정부분 수익 감소를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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