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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女모델, 가슴노출 사고 ‘포토월서 포즈 취하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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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 바이코바, 가슴노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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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 바이코바, 가슴노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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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알리나 바이코바가 아찔한 노출사고를 겪었다.

알리나 바이코바는 10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가브리엘즈 엔젤' 주최 무도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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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리나 바이코바는 상의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블랙 슈트를 입은 과감한 패션으로 시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재킷 안으로 가슴골을 훤히 노출하며 아찔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그런데 잠시 다른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고, 파파라치들은 이 같은 사고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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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나 바이코바는 '크리스찬 디올', '겐조', '돌체 앤 가바나', '마크 제이콥스', '랄프 로렌' 등 각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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