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와 열애설이 불거진 그룹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진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친구 있으냐'는 기습 질문에 긍정의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날 MC이승기는 김진을 향해 "그냥 던져본 건데 진짜 있냐"고 재차 묻자, 그는 "현재 남자친구와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중임을 당당히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김진의 과거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의 그 당시 남자친구가 정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김진의 남자친구가 정우라는데 사실인가요? 2011년부터 만남을 가졌나요?", "2011년이면 정우가 뜨지 않았을 때인데 진짜 그때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째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정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사귄 적도 없었고 정우는 현재 만나는 사람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