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이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알뜰한 김장재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김장 배추와 무 등 김장 재료 초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단, 배추는 4일까지 진행 후 향후 추가 진행할 계획)
GS수퍼마켓은 지난 해 각 각 1,980원, 5,980원에 판매했던 배추와 동치미 무를 최대 40% 낮춘 1,190원(1통), 3,480원(1단)에 판매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배추를 990원(1통)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알타리무, 홍갓도 지난해 보다 50% 가격을 낮춘 1,980원(한단)에 판매하며, 쪽파 역시 지난 해 반 값 수준인 2,880원(큰단)에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1차 할인 행사가 끝나는 7일 이후에 다시 2차, 3차 할인 행사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GS수퍼마켓은 지난 해 11월 16일부터 시작했던 김장 관련 상품 할인 행사를 업계에서 가장 빠른 11월 1일에 시작하고 한 달간 지속 진행함으로써 고객과 농민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김장이 될 수 있도록 할인 판매 일정을 앞당겼다.
11월 중순 이후 조기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한파 후 시세 상승으로 인한 고객들의 김장 비용 증가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재 출하 예정인 배추와 무의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농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김장거리 할인 판매를 앞당기고 평년보다 빠른 김장을 권장하고 있는 것.
할인 판매 상품의 물량도 충분히 확보했다.
GS수퍼마켓은 매년 널뛰는 배추와 무의 가격에 따라 농가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판로 걱정 없이 수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당진, 영암, 해남과 같은 대표적인 배추(무) 산지와 사전 계약재배를 진행했다.
매년 할인 판매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GS수퍼마켓은 공급이 넘쳐 시세가 떨어진 배추와 무의 판매를 걱정하는 농가 시름을 덜기 위해 한정 수량 없이 지속적인 초특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성주 GS리테일 채소팀 MD는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농민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판로에 대한 걱정 없이 경작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올해 공급이 많아 판매를 걱정하는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객들에게는 알뜰한 가격으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김장상품 할인 판매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GS수퍼마켓은 지난 해 각 각 1,980원, 5,980원에 판매했던 배추와 동치미 무를 최대 40% 낮춘 1,190원(1통), 3,480원(1단)에 판매하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배추를 990원(1통)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GS수퍼마켓은 1차 할인 행사가 끝나는 7일 이후에 다시 2차, 3차 할인 행사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1월 중순 이후 조기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한파 후 시세 상승으로 인한 고객들의 김장 비용 증가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재 출하 예정인 배추와 무의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농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김장거리 할인 판매를 앞당기고 평년보다 빠른 김장을 권장하고 있는 것.
Advertisement
GS수퍼마켓은 매년 널뛰는 배추와 무의 가격에 따라 농가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방지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판로 걱정 없이 수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당진, 영암, 해남과 같은 대표적인 배추(무) 산지와 사전 계약재배를 진행했다.
이성주 GS리테일 채소팀 MD는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농민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판로에 대한 걱정 없이 경작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올해 공급이 많아 판매를 걱정하는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객들에게는 알뜰한 가격으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김장상품 할인 판매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