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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이동현 교수는 "염료의 일종인 아릴아민이 방광암을 유발하는 위험요소(Risk Factor)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우 오랜 기간 노출되어야 하며, 역학조사를 거쳐 과학적인 인증을 거쳐야 한다"면서 "검증되지 않은 데이터가 무분별하게 이슈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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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고환은 체온보다 3~4도 낮은 온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스키니진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고환의 온도가 증가하여 정자 생성을 방해하고 고환암의 위험요소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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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추운 날씨에 입을 경우 하복부의 온도가 낮아져 생리통이나 생리 불순 등의 여성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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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의 경우 대다수의 환자가 부끄러움 때문에 병원 방문을 꺼린다. 하지만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증상이나, 배뇨시 통증이 있는 경우, 소변이 너무 급해서 속옷에 소변을 지리는 증상(급박성 요실금) 등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해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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