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성대결절'
Advertisement
가수 아이유가 신인 시절 성대결절에 걸린 사연을 고백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 "웃는 리액션을 하다가 성대결절이 걸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아이유는 이날 "뜨기 전 서러웠던 일들이 있었을 텐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신인이니까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면 나한테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 마이크가 나한테 안 오니까 열심히 리액션만 했다. 그러다보니 성대결절이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성대결절이 심해서 노래를 못할 정도가 됐다. 그 때 '내가 정작 하고 싶은 노래를 못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서러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유재석이 "도대체 어떻게 웃었길래 성대결절이 온건가"라고 묻자, 아이유는 "박장대소 했다. 그 중에서는 진짜 웃겨서 웃은 것도 있지만 일부러 오버해서 과하게 웃은 것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유 성대결절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성대결절, 신인시절의 노력이 엿보인다", "아이유 성대결절 걸릴 정도로 리액션을 했다니", "아이유 성대결절, 정말 크게 웃었나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