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열애, 천이슬 맥심 화보'
Advertisement
개그맨 양상국(31)과 신인 배우 천이슬(25)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천이슬의 과거 섹시 화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상국의 6살 연하 여자친구 천이슬은 지난 2011년 남성지 '맥심'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화보에서 천이슬은 한 뼘 핫팬츠, 가터벨트, 망사로 된 블랙 란제리 등의 과감한 의상을 입고 속옷이 살짝 보이는 요염한 포즈까지 취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당시 화보 촬영 후 천이슬은 "사람들은 내가 섹시한 얼짱으로만 알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으로 섹시함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었다"며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모델 겸 연기자로 거듭나고 싶다. 살짝은 과한 듯한 의상이 쑥스럽다"고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또 천이슬은 KBS2 '사랑과 전쟁2'의 20대 부부 특집과 KBS2 '드라마 스페셜-동화처럼'에도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도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1일 양상국과 천이슬 측은 "두 사람은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 만난 지는 한 달 정도 됐으며 이제 막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