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신인상 김수현'
Advertisement
배우 김수현이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김수현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제 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통해 신인남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Advertisement
이날 김수현은 무대에 올라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통해 상을 타게 돼 기쁘다. 앞으로 참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남파 간첩 원류환 역으로 열연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편 이번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외에도 박시후(내가 살인범이다), 박정민(전설의 주먹), 홍완표(힘내세요 병헌씨) 등이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