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5(이하 슈스케5)'가 톱3를 확정했다.
1일 방송된 '슈스케5'에서는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이 톱3 진출에 성공했다. 1라운드에서 박시환은 '불놀이야'와 '시간'을 열창, 윤종신에게 호평받았다. 송희진은 '마지막 사랑'을 선곡했으나 "개성이 없다"는 혹평을 받았다. 김민지는 고 김민식 '사랑 사랑 사랑'을 불렀으나 실수했고, 결국 탈락으로 이어졌다. 2라운드인 라이벌 매치에서는 카니발 '그땐 그랬지'를 부른 박시환과 박재정 중 박시환이, 마룬 파이브 '원 모어 나이트'를 부른 김민지 송희진 중 송희진이 승리, 가산점 5점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이 합격, 김민지가 탈락했다. 김민지는 "생방송에서 세 번이나 탈락한 사람은 아마 내가 최초일 것 같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은 걸 얻고 배워 가는 것 같다. 그래도 실수한 건 심장이 아프다. 하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한다. '슈스케'가 좋은 발판이 됐기 때문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