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10대 소녀가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1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더 시베리안 타임즈에 따르면 샤투니하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이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2만7950달러(약 3000만원)에 자신의 처녀성을 판다고 올렸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18세이고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가졌다며 광고 글과 사진을 올렸다.
또한 그녀는 급히 현찰이 필요해 처녀성을 경매에 내놨으며 잠자리전에 입증할 수 있는 산부인과 진료서를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현지 경찰은 그녀와 구매자 모두 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며 조사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에도 그녀는 다른 경매 사이트에 처녀성 경매를 실시한 바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