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열애 "천이슬 외모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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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31)이 연인 천이슬(25)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100% 외모를 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11월 2일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열애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급하게 터져서 당황했다"며 "지인의 소개로 만났는데, 너무 예뻐서 내가 대시를 했다. 유행어 안쓰고 정말 진실되게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예쁘면 도도할 것 같다거나 하는 색안경을 끼는 게 많은데, 의외로 착하고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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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럼 외모를 안봤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100% 봤다"고 눙을 친 뒤 "오래오래 사랑할게,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천이슬의 미모가 담긴 과거 섹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은 천이슬이 성인 무협게임 '레전드오브소울즈'의 홍보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촬영한 화보. 천이슬은 한 뼘 핫팬츠에 빨간색 속옷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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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베이글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천이슬은 KBS2 '사랑과 전쟁2'의 20대 부부 특집과 KBS2 '드라마 스페셜-동화처럼'에도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도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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