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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작성된 기사는 에르난데스의 멕시코 대표팀 동료 벨라가 에르난데스에게 팀을 떠나라고 충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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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2010~2011 이적 첫 시즌 리그 27경기(13골)를 뛰며 조커로 자리잡은, 이후 2년간은 28경기와 22경기를 뛰며 10골씩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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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지난 주 스토크시티와의 EPL 9라운드(3대2 승)에서 후반 23분 교체투입돼 리그 첫 골을 신고하더니, 선발로 풀타임을 뛴 노리치시티와의 컵대회 16강(4대0 승)에선 2골을 터뜨리며 억눌렸던 골본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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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그가 이적 관련 보도를 리트윗 형식으로 팬들에게 직접 공개하면서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 아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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