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톱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양에 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잠깐 출연해 48시간동안 추성훈이 할일을 잔뜩 적어 내려갔다. 이후 추성훈을 향해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일일이 설명하는가하며 직접 김밥을 준비하는 등 잠깐 등장에도 청순하면서도 단아하고 빛나는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4년 17살 때 CF를 통해 데뷔한 야노시호는 173cm의 큰 키를 뽐내며 패션,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했다.
이후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알려지며 한차례 유명세를 탄 야노시호는 여전히 늘씬 몸매와 여신급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방송직후 야노시호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추사랑양에 이어 큰 사랑을 받으며 과거 화보 또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검은색 속옷에 검은색 재킷만 입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가슴골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사랑양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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