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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마이뉴스는 "정민이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다"며 "정민과 예비신부는 이미 지난 2008년 부부로 함께 해 왔고 슬하에 15개월 난 아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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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어머니가 한결 호전된 모습을 보이자, 정민은 예비신부와 분가해 살다가 아이가 생겨 지난해 7월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어머니의 암이 재발해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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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승무원으로, 아리따운 외모로 정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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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민 결혼, 축하합니다", "정민 결혼, 좀 늦었지만 결혼식 통해 더 단단히 행복하시길", "정민 결혼, 아기도 함께 참석할수 있겠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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